아아... 정말 정말 대단하세요....
그런 말씀은 부끄러워요. 'ㅁ'
흠뻑 취하신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전, 더 좋네요~ 물에 젖은듯한 색상이 아름다워요.
Disturbed Angel님의 섬세한 그림 언제나 감탄하며 보고 있어요. 게다가 인형들은 어찌나 소유욕을 자극하는지......ㅋㅋㅋㅋ
그림값 오르기 전에 미리 사놔야 하는 건가요?...ㅎㅎ 굳~
이렇게 방문하셔서 봐주시는 것만도 감지덕지입니다. ^^
맞아요....그래서 그릴때 너무 좋은거 같아요..^^ 그림 너무너무 멋지네요~우아+_+
요즘 손맛에 푹 빠져있다는...ㅎㅎ
파스텔로 그린다니 뭔가 너무 부럽다..이런 느낌이에요. 워낙 그림에 관심도 많고 잘 그리고픈데, 제겐 그런 재능은 주지 않으신지라..ㅜㅜ
걍 마음 가는 대로 신나게 그리다 보면 즐거워지실 거에요... ^^
비오는 듯한 새벽녘에 미사포를 쓰고 경건히 걷는 느낌이네요.
가별이님 묘사하신 장면을 상상하니 더 느낌이 좋아지네요. ^^
파스텔의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보여요~ 천사가 뭔가를 고민하고 있는것 같네요~~~
파스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어느 재료나 다 각각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요. ^^
이 그림 정말 맘에 드는데요??
정말 맘에 드신다니 정말 기뻐요. ^_^
: name
: password
: homepage : secret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아... 정말 정말 대단하세요....
그런 말씀은 부끄러워요. 'ㅁ'
흠뻑 취하신 그림을 볼 수 있어서 전, 더 좋네요~ 물에 젖은듯한 색상이 아름다워요.
Disturbed Angel님의 섬세한 그림 언제나 감탄하며 보고 있어요. 게다가 인형들은 어찌나 소유욕을 자극하는지......ㅋㅋㅋㅋ
그림값 오르기 전에 미리 사놔야 하는 건가요?...ㅎㅎ 굳~
이렇게 방문하셔서 봐주시는 것만도 감지덕지입니다. ^^
맞아요....그래서 그릴때 너무 좋은거 같아요..^^
그림 너무너무 멋지네요~우아+_+
요즘 손맛에 푹 빠져있다는...ㅎㅎ
파스텔로 그린다니 뭔가 너무 부럽다..이런 느낌이에요. 워낙 그림에 관심도 많고 잘 그리고픈데, 제겐 그런 재능은 주지 않으신지라..ㅜㅜ
걍 마음 가는 대로 신나게 그리다 보면 즐거워지실 거에요... ^^
비오는 듯한 새벽녘에 미사포를 쓰고 경건히 걷는 느낌이네요.
가별이님 묘사하신 장면을 상상하니 더 느낌이 좋아지네요. ^^
파스텔의 부드러운 느낌이 좋아보여요~
천사가 뭔가를 고민하고 있는것 같네요~~~
파스텔. 독특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어느 재료나 다 각각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요. ^^
이 그림 정말 맘에 드는데요??
정말 맘에 드신다니 정말 기뻐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