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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막시무스 (10) 2008/02/01

막시무스
from
手帖 2008/02/01 16:59



"나는 유명하지도 않고, 과소평가되어 있다. 위로 올라가는 것 외에는 갈 곳이 없다."

- 막시무스, <편견> 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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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투모로우 2008/02/01 19:19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음...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 BlogIcon 섬연라라 2008/02/04 14:25  address  modify / delete

      가끔 난 아무것도 밑질 게 없는데 도대체 뭘 겁내는 걸까 답답할 때가 있죠. 그런 순간에 혼자 읊조리면 좋은 말 같아요.

  2. BlogIcon N!cK 2008/02/02 17:0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어떻게 보면 너무 자만하고 있는 글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만만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저런 마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겸손도 중요한 미덕이지만 자신감도 필수적인 미덕이겠죠?!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감사!

  3. BlogIcon 필그레이 2008/02/03 01:2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요.윗분 말씀처럼 어쩌면 건방져보이까지 하지만...자신감 있어 보여 좋기도해요.^^ 가끔은 오만해질정도로 자신감 있는 사람이 부럽더라고요.

  4. BlogIcon clozer 2008/02/03 01:4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지금 저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네요...

  5. 이쁜이 2008/02/03 15:47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오만할 정도로 그사람이 갖추고 있는 그 무엇(?)이 부러운 것이지요.자신감(오만함)을 남에게 내비추면 얻는것 보다 잃는것이 더 많답니다.^^조금 더 세상을 살며는... 딴지 거는건 아니구요~~

    • BlogIcon 섬연라라 2008/02/04 14:33  address  modify / delete

      맞는 말씀이에요. ^^
      저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그만큼의 재능과 노력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