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종이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얼룩말 그림이 편하게 보이네요... 호호, 운치있습니다.
얼룩말 눈의 옅은 초록색 느낌이 왠지... 예전에 조카의 박치기에 맞아 눈탱이 밤탱이 되었던 제 눈이 기억이 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림일기에 제 다크서클 낀 눈과 멍든 눈을 그린 미워할 수 없는 조카녀석의 그림과 섬연라라님의 얼룩말 그림과 겹쳐지는군요..ㅋㅋ
얼룩말 무늬 넘 좋아해요 ^^
젖소무늬, 도트무늬와 함께 저를 지르게 만드는 것 중 하나예요. ㅋㅋ
예전에 교양으로 색채쪽 과목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바코드를 디자인하라는 과제를 내주셨어요.
그래서 얼룩말로 디자인했던 기억이 나네요 ^^
섬연라라님이 그리신 얼룩말은 유니콘스러운 얼룩말이랄까...신비스러워서 더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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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그러게요.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근데 아주 통통한 얼룩말이라 넘 귀여워요.^___^
전 역시 종이 질감이 드러나도록 디카로 찍는 게 더 나은 거 같아요..ㅎ
수묵화가 같은 느낌이랄까? 좋습니다.
사물을 머리에서 입체적으로 보고 받아들이고, 그걸 평면에 입체화시켜 표현하는 분들을 한때 무척이나 부러워했습니다.
제 친구가 그림? 그래보았자 만화였지만... 아주 잘 그렸었거든요...
수묵일러스트 맞아요. ^^
연습용 한지에 먹과 동양화물감을 사용합니다. ㅎㅎ
우와 이거 정말 상당한데요. 우와우와우와우와
과한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ㅁ;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디카 이미지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맘에 쏙 들어요!
그렇죠?
간만에 디카 구입하길 잘한 것 같다는... 지름신 정당화... /쿨럭
오, 느낌 좋아요. 종이 위에 얼룩말이 서 있는 것 같아요. 정말로요.(상상이 너무 입체적인걸까요;; ㅋㅋ)
Retukiel님 상상력 덕분에 최고의 칭찬을 들었네요! ㅎㅎ;;
저도 종이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얼룩말 그림이 편하게 보이네요... 호호, 운치있습니다.
얼룩말 눈의 옅은 초록색 느낌이 왠지... 예전에 조카의 박치기에 맞아 눈탱이 밤탱이 되었던 제 눈이 기억이 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림일기에 제 다크서클 낀 눈과 멍든 눈을 그린 미워할 수 없는 조카녀석의 그림과 섬연라라님의 얼룩말 그림과 겹쳐지는군요..ㅋㅋ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하하 조카분이 상당히 재치있는걸요? ^^
얼룩말 참 좋아합니다.이 그림을 보니까! 더 좋아지네요 >ㅁ<
저도 참 좋아해요.
얼룩말은 결코 길들여지지 않고, 스스로 우물을 파서 물을 얻는다죠...... +_+
얼룩말을 직접 그리신 건가요? 그림을 잘 그리는 분들 보면 늘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얼룩말의 이미지는 참 오랜만이네요. 동물원에 가서 본 게 마지막인듯해요. 굉장히 이국적인 동물이란 생각이 듭니다.
정말 묘한 분위기의 얼룩말이에요.
꿈속에서 본듯한.
얼룩말 무늬 넘 좋아해요 ^^
젖소무늬, 도트무늬와 함께 저를 지르게 만드는 것 중 하나예요. ㅋㅋ
예전에 교양으로 색채쪽 과목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바코드를 디자인하라는 과제를 내주셨어요.
그래서 얼룩말로 디자인했던 기억이 나네요 ^^
섬연라라님이 그리신 얼룩말은 유니콘스러운 얼룩말이랄까...신비스러워서 더 맘에 들어요 ^^
미안 하이에나인줄...
다들 가증스런 호평만 달아주니 나라도 악플을 남겨야 하지 않는가 싶어서... 는 아니고 그냥 문득 생각이 났어. 하이에나;
얼룩말 그림 처음엔 위명 작가 작품인줄 알았습니다.
놀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