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연라라님...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제가 섬연라라님 블로그에 와서 느낀 것... 광대군과 눈인사를 하며 새로운 세상에 온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림으로 소통하는 섬연라라님 같은 분이 그저 신기하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광대군의 바지와 허리끈을 보니 예전 할아버지가 평소에 입던 한복과 허리끈이 기억이 나는군요...
압박의 쫄쫄이 바지를 입고 다니는 여성분들을 보면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평소에 자주 하곤 하는데요...^^ 광대군은 주인을 잘 만나서 편한 바지를 얻어입은 것 같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항, 예쁘네요^^
흐흐 이쁜가요 ^^;
호...당신은 동화책을 만드는 거야? ^_^
네...노력 중이에요.ㅎㅎㅎ
오오오...습작이라.....대단할밖에는!
아궁...전혀 대단은 아니죠.../민망민망 ㅎㅎ;;;
색깔만 바꿨을 뿐인데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 보여요. 광대군은 보았고..
광대양은 없나요? 헤헷.
광대군과 얼룩말이 주인공이 될 거에요..^^
번진 느낌이 너무 좋네요. :)
연습용으로 쓰는 한지가 아주 얇아서 쉽사리 번져요..ㅎ
어멋. 귀여버라~ *
우리 광대군 쫌 귀엽나요? ^^;;
광대군이라는 제목에,
수양대군 이미지가 슥 스쳤는데- 열어보니 광대네-ㅋ
아하하하하핳하하핳...
그러고보니 첫 어감이 좀 그렇기도 하네요.ㅋ
안녕하세요~ 선연라라님...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제가 섬연라라님 블로그에 와서 느낀 것... 광대군과 눈인사를 하며 새로운 세상에 온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림으로 소통하는 섬연라라님 같은 분이 그저 신기하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광대군의 바지와 허리끈을 보니 예전 할아버지가 평소에 입던 한복과 허리끈이 기억이 나는군요...
압박의 쫄쫄이 바지를 입고 다니는 여성분들을 보면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평소에 자주 하곤 하는데요...^^ 광대군은 주인을 잘 만나서 편한 바지를 얻어입은 것 같습니다...^^
앗~한복바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 dreamroof님께 들켰네요 >_<
그나저나 옥상 위에 수박은 잘 크고 있나요?ㅎㅎ
네...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으나, 노리는 사람이 많아서 보안(?)에 신경쓰고 있습니다..ㅋㅋ
d아...정말 필이 좋아요.이햐...+_+ 습작이라고 하셨으니 이제곧 얼룩이와 광대가 나오는 어떤 작품을...혹여 블로그에도 올리실건가요.꼭 그렇게해주세요.기대되어요^_^
당연하죠~
소통을 위한 그림책인걸요. ^^
번지는 느낌이 정말 맘에 들어요! 곧 나올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감사합니다.
얼렁 준비해서 업뎃하도록 할께요~
와~멋져요^^
/헤헤
감사합니다. ^^
역사드라마를 너무 봤는지.. 광해군이 떠올랐다가 클릭해보니... 역시 광대였었네요~
역시 제목에 오해의 소지가... ^^;
우와~ 멋집니다. 아트를 하시는 분이셨군요~~ ㅎㅎㅎㅎ
앞으로도 자주 들러야겠습니다^_^
아트를 하시는 분...ㅎㅎ
아직은 취미로 그림 동화를 그리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