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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7/10/04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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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만 바꿨을 뿐인데 분위기가 굉장히 달라 보여요. 광대군은 보았고..
광대양은 없나요? 헤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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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roof
2007/10/05 2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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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선연라라님...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제가 섬연라라님 블로그에 와서 느낀 것... 광대군과 눈인사를 하며 새로운 세상에 온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림으로 소통하는 섬연라라님 같은 분이 그저 신기하고 부러울 따름입니다...^^
광대군의 바지와 허리끈을 보니 예전 할아버지가 평소에 입던 한복과 허리끈이 기억이 나는군요...
압박의 쫄쫄이 바지를 입고 다니는 여성분들을 보면 참 답답하다는 생각을 평소에 자주 하곤 하는데요...^^ 광대군은 주인을 잘 만나서 편한 바지를 얻어입은 것 같습니다...^^-
섬연라라
2007/10/05 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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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한복바지에서 아이디어를 얻은 것 dreamroof님께 들켰네요 >_<
그나저나 옥상 위에 수박은 잘 크고 있나요?ㅎㅎ -
dreamroof
2007/10/07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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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으나, 노리는 사람이 많아서 보안(?)에 신경쓰고 있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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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그레이
2007/10/05 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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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아...정말 필이 좋아요.이햐...+_+ 습작이라고 하셨으니 이제곧 얼룩이와 광대가 나오는 어떤 작품을...혹여 블로그에도 올리실건가요.꼭 그렇게해주세요.기대되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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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ant
2007/11/2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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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드라마를 너무 봤는지.. 광해군이 떠올랐다가 클릭해보니... 역시 광대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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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no
2008/01/19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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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멋집니다. 아트를 하시는 분이셨군요~~ ㅎㅎㅎㅎ
앞으로도 자주 들러야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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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아티
2007/10/03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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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강아지랑 고양이랑 넘넘 귀여워요 ^^
만드느라 힘드셨겠어요.
저도 표지까지 기대해요~^_^*-
섬연라라
2007/10/03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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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좌충우돌 만드느라 시간이 좀 오래 걸렸어요.. ^^;
표지는 작업 마쳤답니다.. 맨 앞에 누가 천사야? 라고 써있는 페이지가 표지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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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연라라
2007/10/03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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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업으로 삼고 있진 않고요. 그림책 만드는 게 꿈이라 틈틈히 취미 삼아 작업하고 있어요.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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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주/徐
2007/10/0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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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을 만드는것이 꿈이라니...저랑 같군요^^; 저 역시 틈틈히 작업해야지(응?)하고있습니다..후훗
그림 이뻐요~~>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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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연라라
2007/10/0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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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제목이 오해의 소지가 있군요.
플래쉬로 그린 게 아니라 수작업으로 그린 그림을 플래쉬파일로 만든 건데...^^;;;
제목 수정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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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뿡이
2007/10/04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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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스해요. 그림을 업으로 삼고 있지 않음에도 이리도 느낌좋은 그림책을..
가깝든 멀든 훗날 그림책 나오시면 저! 주세요! (미리 로비하는 중 으흐흐흐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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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띠 2008/02/19 06:34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정말 넘 예쁘네요!!!
책 블러그통해서 들어와 봤는데 구경하러 이리저리 기웃거리기를 넘 잘 했어요
또 놀러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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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그러게요.느낌이 많이 달라졌어요.^^ 근데 아주 통통한 얼룩말이라 넘 귀여워요.^___^
전 역시 종이 질감이 드러나도록 디카로 찍는 게 더 나은 거 같아요..ㅎ
수묵화가 같은 느낌이랄까? 좋습니다.
사물을 머리에서 입체적으로 보고 받아들이고, 그걸 평면에 입체화시켜 표현하는 분들을 한때 무척이나 부러워했습니다.
제 친구가 그림? 그래보았자 만화였지만... 아주 잘 그렸었거든요...
수묵일러스트 맞아요. ^^
연습용 한지에 먹과 동양화물감을 사용합니다. ㅎㅎ
우와 이거 정말 상당한데요. 우와우와우와우와
과한 칭찬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ㅁ;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디카 이미지가 더 좋은 것 같아요. 맘에 쏙 들어요!
그렇죠?
간만에 디카 구입하길 잘한 것 같다는... 지름신 정당화... /쿨럭
오, 느낌 좋아요. 종이 위에 얼룩말이 서 있는 것 같아요. 정말로요.(상상이 너무 입체적인걸까요;; ㅋㅋ)
Retukiel님 상상력 덕분에 최고의 칭찬을 들었네요! ㅎㅎ;;
저도 종이의 질감을 느낄 수 있는 얼룩말 그림이 편하게 보이네요... 호호, 운치있습니다.
얼룩말 눈의 옅은 초록색 느낌이 왠지... 예전에 조카의 박치기에 맞아 눈탱이 밤탱이 되었던 제 눈이 기억이 나는 것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그림일기에 제 다크서클 낀 눈과 멍든 눈을 그린 미워할 수 없는 조카녀석의 그림과 섬연라라님의 얼룩말 그림과 겹쳐지는군요..ㅋㅋ
멋진 작품 잘 보고 갑니다.
하하 조카분이 상당히 재치있는걸요? ^^
얼룩말 참 좋아합니다.이 그림을 보니까! 더 좋아지네요 >ㅁ<
저도 참 좋아해요.
얼룩말은 결코 길들여지지 않고, 스스로 우물을 파서 물을 얻는다죠...... +_+
얼룩말을 직접 그리신 건가요? 그림을 잘 그리는 분들 보면 늘 부럽습니다.
그나저나 얼룩말의 이미지는 참 오랜만이네요. 동물원에 가서 본 게 마지막인듯해요. 굉장히 이국적인 동물이란 생각이 듭니다.
정말 묘한 분위기의 얼룩말이에요.
꿈속에서 본듯한.
얼룩말 무늬 넘 좋아해요 ^^
젖소무늬, 도트무늬와 함께 저를 지르게 만드는 것 중 하나예요. ㅋㅋ
예전에 교양으로 색채쪽 과목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바코드를 디자인하라는 과제를 내주셨어요.
그래서 얼룩말로 디자인했던 기억이 나네요 ^^
섬연라라님이 그리신 얼룩말은 유니콘스러운 얼룩말이랄까...신비스러워서 더 맘에 들어요 ^^
미안 하이에나인줄...
다들 가증스런 호평만 달아주니 나라도 악플을 남겨야 하지 않는가 싶어서... 는 아니고 그냥 문득 생각이 났어. 하이에나;
얼룩말 그림 처음엔 위명 작가 작품인줄 알았습니다.
놀랍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