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나.깜짝 놀랐어요.무슨 동화나라에 온 마냥...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답니다.특히 캄보디아!!!머지않아 제가 가고싶은 곳을 이미 다녀오셨군요^^우와. 이쁜 글씨체에 깔끔한 분위기...진짜 너무 좋네요^^ 소녀취향을 그대로 닮은 블로그예요.그림책 폴더도 너무 좋고...얼른 채워주세요.^^ 계속 좋다고 난리치고가네요.ㅋㅋ 자주 올께요^^
앗...근데 RSS주소는 없네요..ㅡㅜ 혹시 만들어주실순 없나요.^^;;;저는 보통 한RSS로 주소등록해두고 자주 찾아가든요.새글 오면 바로알려주고해서리..암튼 즐겨찾기에 저도 살포시...^^
마침 제가 좋아하는 시바님이 스킨을 올려주셔서 냉큼 바꿔버렸답니다~. RSS도 추가되었네요...... 'ㅁ' 저도 필그레이님 링크 걸었어요. 괜찮죠? 호호.... -ㅠ-
리플보고 얼결에 따라 왔는데 재밌네요~^^ 글도 직접 쓰신건가요?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또 올께요~
재미있다니 다행이네요. ^^ 동화책 만드는 게 꿈이라 취미 삼아 해보고 있답니다. 지금은 표지 작업 중이에요...ㅎㅎ
와.... 동화책 만드는 게 꿈이시라니....... 정말 멋지십니다. 세상엔 정말 많은 직업을 꿈으로 삼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 꼭 섬연라라님의 꿈이 이루어지길 빌어봅니다..
그냥 일종의 로망이죠...^^ 격려 감사 드립니다. (--)(__)
우와~멋져요+_+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디자이너님 웹툰도 공감 백배에요...ㅎㅎㅎ
워, 멋집니다. 블로그 폰트도 맘에 드는데요 ㅠ_ㅠ;;
시바님이 제작하신 seevaa2007 폰트에요~ 너무 이쁘죠? ㅎㅎ
꺅; 기분 좋아지는 블로그에서 이쁜 동화를 보니까 기분이 두배로 업되고 있어요 ♥ 날개달린 강아지 ㅎㅎㅎㅎ 이렇게 만나서 엄청 기쁘네요! ♥ 저한테 온다면 ㅋㅋㅋㅋㅋㅋ꼭 껴안아 버릴거예요 ㅎㅎ
실험(?)삼아 네 살배기 사촌 동생한테 읽어주면서 "봉순이는 날개 달린 강아지 본 적 있어?"라고 물어보니까 자신있게 "응!"이라고 대답하던데요...ㅎㅎㅎ 진짜로 본 걸까요... +_+
저두 글을쓰는게 최종의 목표입니다. 한때 동화작가가 되고싶었죠. 하지만 저에겐 이미 순수가 바닥난 상태라 어려울것 같아요. 글을 쓰는게 참으로 어렵고 피를 토해내는 작업과도 같은데 이쁜 그림에다가 글도 순수합니다. 부럽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한달씩 나가시는 모습이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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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나.깜짝 놀랐어요.무슨 동화나라에 온 마냥...여기저기 둘러보고 있답니다.특히 캄보디아!!!머지않아 제가 가고싶은 곳을 이미 다녀오셨군요^^우와.
이쁜 글씨체에 깔끔한 분위기...진짜 너무 좋네요^^ 소녀취향을 그대로 닮은 블로그예요.그림책 폴더도 너무 좋고...얼른 채워주세요.^^
계속 좋다고 난리치고가네요.ㅋㅋ 자주 올께요^^
앗...근데 RSS주소는 없네요..ㅡㅜ 혹시 만들어주실순 없나요.^^;;;저는 보통 한RSS로 주소등록해두고 자주 찾아가든요.새글 오면 바로알려주고해서리..암튼 즐겨찾기에 저도 살포시...^^
마침 제가 좋아하는 시바님이 스킨을 올려주셔서 냉큼 바꿔버렸답니다~.
RSS도 추가되었네요...... 'ㅁ'
저도 필그레이님 링크 걸었어요. 괜찮죠? 호호.... -ㅠ-
리플보고 얼결에 따라 왔는데 재밌네요~^^
글도 직접 쓰신건가요?
잘보고 잘 읽고 갑니다. 또 올께요~
재미있다니 다행이네요. ^^
동화책 만드는 게 꿈이라 취미 삼아 해보고 있답니다.
지금은 표지 작업 중이에요...ㅎㅎ
와.... 동화책 만드는 게 꿈이시라니....... 정말 멋지십니다.
세상엔 정말 많은 직업을 꿈으로 삼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
꼭 섬연라라님의 꿈이 이루어지길 빌어봅니다..
그냥 일종의 로망이죠...^^
격려 감사 드립니다. (--)(__)
우와~멋져요+_+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디자이너님 웹툰도 공감 백배에요...ㅎㅎㅎ
워, 멋집니다. 블로그 폰트도 맘에 드는데요 ㅠ_ㅠ;;
시바님이 제작하신 seevaa2007 폰트에요~
너무 이쁘죠? ㅎㅎ
꺅; 기분 좋아지는 블로그에서 이쁜 동화를 보니까 기분이 두배로 업되고 있어요 ♥
날개달린 강아지 ㅎㅎㅎㅎ 이렇게 만나서 엄청 기쁘네요! ♥
저한테 온다면 ㅋㅋㅋㅋㅋㅋ꼭 껴안아 버릴거예요 ㅎㅎ
실험(?)삼아 네 살배기 사촌 동생한테 읽어주면서 "봉순이는 날개 달린 강아지 본 적 있어?"라고 물어보니까 자신있게 "응!"이라고 대답하던데요...ㅎㅎㅎ
진짜로 본 걸까요... +_+
저두 글을쓰는게 최종의 목표입니다. 한때 동화작가가 되고싶었죠. 하지만 저에겐 이미 순수가 바닥난 상태라 어려울것 같아요. 글을 쓰는게 참으로 어렵고 피를 토해내는 작업과도 같은데 이쁜 그림에다가 글도 순수합니다. 부럽습니다. 자신의 꿈을 향해 한달씩 나가시는 모습이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