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릴 & 파스텔
왠지 따라해지고 싶어지는 자세입니다 ^^;
이 자세 너무 힘들어요..;ㅁ;
머리 모양이 이해가 안가요 ㅋㅋ
앗. 그게 제 의도인데. ㅋㅋ
요즘 운동하십니까?ㅋ 연속해서 운동하는 자세네요.ㅋㅋ
매일 요가 30분씩...!!! ...하지는 못하고 있다죠. /털썩
요가하시는 거 아니예요? 색감이 참 마음에 들어요. 봄꽃 같아요. :)
봄느낌으로 그렸더니 여름이 오네요~ ;ㅁ;
남동생 있다면 다리 굵은 여자랑 결혼해라~ 강추!-건강한 여자니까...ㅋㅋ 지구력도 있고...ㅋㅋ 그림속의 아가씨처럼~정말 색감 좋네요,모델도 뭔가 끄는 매력이 있다는...
지구력... 저에게 꼭 필요한... +_+
따라하면 뱃살이 출렁...옆구리를 메울 거 같은..대략 제가하면 낭패; ㅠ.ㅠ
저 할 때마다 낭패랍니다... ;ㅁ;
스케치도 스케치지만.;; 색감이 참 멋져요~ 그야 말로 봄 색감~!!
여름이 왔어요~ ;ㅁ;
체조 시리즈인가요? 하나씩 따라하기. ㅋㅋㅋ
네.. 계속 시리즈로.. (시리즈 시작하는 것만 좋아하는;;;)
방에서 따라해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들어오셨네요 민망했습니다. 오늘은 맥주한잔 하고 자야 할꺼 같네요 ㅠ.ㅠ
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는 맛있게 드셨나요? ^^
머리카락도 덩달아 삼각자세가 되려는 거 같네요. 한 번쯤 저런 머리 해보고 싶어지는 걸요. (사실 차마 용기는 없지만요.)
저도요! 저도요!
큭큭.ㅋㅋ 머리모양이 이해가 안간다는 분 너무 재밌으시요.ㅋㅋ 그러고보니...머리카락이 위로 솟았다는 건 굉장히 추상적이고 유니크~한 발상이예요.^^ 간만에 눈에 즐거워지고 가네요.봄이 왔어서일까요...그림 보는 게 유독 즐거워지네요.헤헤...^______^ 정말 간만에 놀러왔어요.조만간 찬찬히 둘러보러 또 올께욤.^^
필그레이님 돌아오신 거 보고 오예~하고나서 제가 잠시 딴짓을 했네요. ;ㅁ; 사실 딴짓한 것도 없고... 걍 땡땡이쳤달까... ㅜ_ㅜ
종이에 그리신 건가 봐요? 머리는 솜사탕 같다는...
네. 종이에 아크릴과 파스텔로 그렸어요. 갑자기 솜사탕 먹고 싶네요. +_+
와우...뭔가 볼때마다...새롭다는...+_+
+_+ +_+ +_+ Mr.번뜩맨님 블로그야말로 볼 때마다 새롭다는... ^^
다리 굵기가 참 친근한 것이 좋아요. ㅋㄷ
후훗. 굵은 다리에 매혹되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죠. >_<
몸치인 저에게는 요가 배울적에 저 자세도 항상 힘들었다는. ㅠㅠ
전 기본적인 앞으로 몸 숙이는 자세만도 힘든걸요. *_*
이 그림 사진으로 찍어보고 싶어요. 머리가 참 예뻐요
사진으로 찍는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모델은... 누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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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따라해지고 싶어지는 자세입니다 ^^;
이 자세 너무 힘들어요..;ㅁ;
머리 모양이 이해가 안가요 ㅋㅋ
앗. 그게 제 의도인데. ㅋㅋ
요즘 운동하십니까?ㅋ 연속해서 운동하는 자세네요.ㅋㅋ
매일 요가 30분씩...!!!
...하지는 못하고 있다죠.
/털썩
요가하시는 거 아니예요? 색감이 참 마음에 들어요. 봄꽃 같아요. :)
봄느낌으로 그렸더니 여름이 오네요~
;ㅁ;
남동생 있다면 다리 굵은 여자랑 결혼해라~ 강추!-건강한 여자니까...ㅋㅋ 지구력도 있고...ㅋㅋ
그림속의 아가씨처럼~정말 색감 좋네요,모델도 뭔가 끄는 매력이 있다는...
지구력...
저에게 꼭 필요한... +_+
따라하면 뱃살이 출렁...옆구리를 메울 거 같은..대략 제가하면 낭패; ㅠ.ㅠ
저 할 때마다 낭패랍니다... ;ㅁ;
스케치도 스케치지만.;;
색감이 참 멋져요~ 그야 말로 봄 색감~!!
여름이 왔어요~ ;ㅁ;
체조 시리즈인가요? 하나씩 따라하기. ㅋㅋㅋ
네.. 계속 시리즈로..
(시리즈 시작하는 것만 좋아하는;;;)
방에서 따라해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들어오셨네요 민망했습니다. 오늘은 맥주한잔 하고 자야 할꺼 같네요 ㅠ.ㅠ
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는 맛있게 드셨나요? ^^
머리카락도 덩달아 삼각자세가 되려는 거 같네요. 한 번쯤 저런 머리 해보고 싶어지는 걸요. (사실 차마 용기는 없지만요.)
저도요! 저도요!
큭큭.ㅋㅋ 머리모양이 이해가 안간다는 분 너무 재밌으시요.ㅋㅋ 그러고보니...머리카락이 위로 솟았다는 건 굉장히 추상적이고 유니크~한 발상이예요.^^ 간만에 눈에 즐거워지고 가네요.봄이 왔어서일까요...그림 보는 게 유독 즐거워지네요.헤헤...^______^ 정말 간만에 놀러왔어요.조만간 찬찬히 둘러보러 또 올께욤.^^
필그레이님 돌아오신 거 보고 오예~하고나서 제가 잠시 딴짓을 했네요. ;ㅁ;
사실 딴짓한 것도 없고... 걍 땡땡이쳤달까... ㅜ_ㅜ
종이에 그리신 건가 봐요?
머리는 솜사탕 같다는...
네. 종이에 아크릴과 파스텔로 그렸어요. 갑자기 솜사탕 먹고 싶네요. +_+
와우...뭔가 볼때마다...새롭다는...+_+
+_+
+_+
+_+
Mr.번뜩맨님 블로그야말로 볼 때마다 새롭다는... ^^
다리 굵기가 참 친근한 것이 좋아요. ㅋㄷ
후훗.
굵은 다리에 매혹되어보지 않은 사람들은 모르죠. >_<
몸치인 저에게는 요가 배울적에 저 자세도 항상 힘들었다는. ㅠㅠ
전 기본적인 앞으로 몸 숙이는 자세만도 힘든걸요. *_*
이 그림 사진으로 찍어보고 싶어요. 머리가 참 예뻐요
사진으로 찍는다면 어떤 느낌일까요.
모델은...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