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가끔 난 아무것도 밑질 게 없는데 도대체 뭘 겁내는 걸까 답답할 때가 있죠. 그런 순간에 혼자 읊조리면 좋은 말 같아요.
어떻게 보면 너무 자만하고 있는 글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만만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저런 마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겸손도 중요한 미덕이지만 자신감도 필수적인 미덕이겠죠?!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감사!
겸손이 최고죠. ^^
그러게요.윗분 말씀처럼 어쩌면 건방져보이까지 하지만...자신감 있어 보여 좋기도해요.^^ 가끔은 오만해질정도로 자신감 있는 사람이 부럽더라고요.
위로 올라가는 것 외에 갈 곳이 없다고 생각하면 왠지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ㅎㅎ
지금 저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네요...
저도요...
오만할 정도로 그사람이 갖추고 있는 그 무엇(?)이 부러운 것이지요.자신감(오만함)을 남에게 내비추면 얻는것 보다 잃는것이 더 많답니다.^^조금 더 세상을 살며는... 딴지 거는건 아니구요~~
맞는 말씀이에요. ^^ 저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그만큼의 재능과 노력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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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가끔 난 아무것도 밑질 게 없는데 도대체 뭘 겁내는 걸까 답답할 때가 있죠. 그런 순간에 혼자 읊조리면 좋은 말 같아요.
어떻게 보면 너무 자만하고 있는 글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자신만만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저런 마음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겸손도 중요한 미덕이지만 자신감도 필수적인 미덕이겠죠?!
좋은 글 소개해 주셔서 감사감사!
겸손이 최고죠. ^^
그러게요.윗분 말씀처럼 어쩌면 건방져보이까지 하지만...자신감 있어 보여 좋기도해요.^^ 가끔은 오만해질정도로 자신감 있는 사람이 부럽더라고요.
위로 올라가는 것 외에 갈 곳이 없다고 생각하면 왠지 힘이 생기는 것 같아요. ㅎㅎ
지금 저에게 정말 필요한 말이네요...
저도요...
오만할 정도로 그사람이 갖추고 있는 그 무엇(?)이 부러운 것이지요.자신감(오만함)을 남에게 내비추면 얻는것 보다 잃는것이 더 많답니다.^^조금 더 세상을 살며는... 딴지 거는건 아니구요~~
맞는 말씀이에요. ^^
저렇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건 그만큼의 재능과 노력이 뒷받침되고 있기 때문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