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까지 가는데 미니버스를 몇번 바꿔타면서
우연히 패닉 상태에 빠져있는 히데와 마주쳤다.
역시 두번째라고 적응될만한 경험은 절대 아니다...
우우... -ㅅ-
카오산로드에 가서 만나자고 급기약하며 헤어졌지만 결국 만나지는 못했다.
우연히 패닉 상태에 빠져있는 히데와 마주쳤다.
역시 두번째라고 적응될만한 경험은 절대 아니다...
우우... -ㅅ-
카오산로드에 가서 만나자고 급기약하며 헤어졌지만 결국 만나지는 못했다.
밤 늦은 시간이 되서야 카오산로드에 도착했다.
급작스런 불꽃 작렬.
숙소 잡을 생각도 안하고 길바닥에 짐과 함께 너부러져 한참을 구경했다.
기분이 오묘했다.
아무튼 그렇게,
백만년만에 만나보는 에어콘을 부둥켜안고 그 날은 그렇게 잠이 들고......
요기도 든든히 했으니
이제 슬슬 짐을 챙겨
파타야로 고고씽~
모르겠다...
밥이나 먹으러 가자...
밥이나 먹으러 가자...
배 불러......-ㅅ-
혼자서 3인분은 먹은 것 같아.
내일 비키니도 입어야 하는데.......
속상해서 쇼핑몰 테라스에 나가 한참을 멍하니 노을 구경만 했다.
혼자서 3인분은 먹은 것 같아.
내일 비키니도 입어야 하는데.......
속상해서 쇼핑몰 테라스에 나가 한참을 멍하니 노을 구경만 했다.
숙소로 돌아와 쇼핑몰에서 구입한 샌들을 소중히 꺼내본다.
자 오늘은 대충 자고......
내일은 대망의 리조트로...... /후후
내일은 대망의 리조트로...... /후후
Tag // 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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