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여행의 백미는 역시 앙코르와트 일출
오늘은 혼자여서 좋지만
다음엔 꼭 다시 누군가와 같이 와서 함께 느끼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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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멈추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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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햇살 찬란한 앙코르와트 내부




슬슬 따프롬으로 출발
툼레이더 촬영지라고 한다...

오래된 나무들이 시간을 잡아먹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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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스리스랑
시간에 비례한 매력을 가진 곳이 아닐까
다음엔 꼭 일출 혹은 일몰 때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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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다야 -ㅅ-



여기는 올드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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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사고싶어서 열심히 둘러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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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게 없어......




하루를 마감하는 즐거운 음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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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과 맥주 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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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 작렬


이틀째 오토바이 탑승...
내일 하루도 엉덩이가 잘 버텨줘야 할텐데. -ㅅ-

캄보디아에서의 마지막 하루를 남긴 기분은......
잘 모르겠다.
언젠가 다시 오리라 다짐했던 기억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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