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집에서 입으려는데 왠지 심심해서 집에 있던 전사용지로 찍어봤어요.
앤디워홀 스타일의 렌지옵. ㅋㅋ
생각보다 전사용지로 티에 프린팅하는 건 간단하네요.
포샵질 좀 하고 잉크젯프린터로 전사용지에 프린트해서 티셔츠에 대고 다려주면 끝~
빨아도 멀쩡할지는... 잘 모르겠지만... ;ㅁ;
남동생 있다면 다리 굵은 여자랑 결혼해라~ 강추!-건강한 여자니까...ㅋㅋ 지구력도 있고...ㅋㅋ
그림속의 아가씨처럼~정말 색감 좋네요,모델도 뭔가 끄는 매력이 있다는...
방에서 따라해보았습니다. 아버지께서 들어오셨네요 민망했습니다. 오늘은 맥주한잔 하고 자야 할꺼 같네요 ㅠ.ㅠ
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주는 맛있게 드셨나요? ^^
머리카락도 덩달아 삼각자세가 되려는 거 같네요. 한 번쯤 저런 머리 해보고 싶어지는 걸요. (사실 차마 용기는 없지만요.)
큭큭.ㅋㅋ 머리모양이 이해가 안간다는 분 너무 재밌으시요.ㅋㅋ 그러고보니...머리카락이 위로 솟았다는 건 굉장히 추상적이고 유니크~한 발상이예요.^^ 간만에 눈에 즐거워지고 가네요.봄이 왔어서일까요...그림 보는 게 유독 즐거워지네요.헤헤...^______^ 정말 간만에 놀러왔어요.조만간 찬찬히 둘러보러 또 올께욤.^^
필그레이님 돌아오신 거 보고 오예~하고나서 제가 잠시 딴짓을 했네요. ;ㅁ;
사실 딴짓한 것도 없고... 걍 땡땡이쳤달까... ㅜ_ㅜ
오호호, 오드아이 시리즈가 계속되는군요. 아아, 나무자세... 한 때 많이 했었죠. 낙타 자세, 고양이 자세랑 함께... (과연 살 배는 데 도움이 됐던 건지는 모르겠지만요.)
밑에서 쭉 봤지만 참 개성이 강한 그림입니다. 다음에 그림 전시회를 열어도 되겠어요.
자신만의 개성 강한 세계를 가지고 계신 님이 부럽습니다.
위의 분들이 말씀하셨지만...정말 저 자세 힘들죠...쿨럭;-_- 흔들흔들...다리도 후들후들..하핫;
저도 그림 좀 잘그렸으면 좋겠어요.뭐랄까...그런거요.재주는 없는데 왠지 잘 하고 싶은 그런 분야...그게
댓글을 달아 주세요
세탁 이후의 모습도 기대해볼랍니다 ^^
전사하고 이틀 후에 찬물에 조근조근 빨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와우 앤디워홀이 살아돌아온듯.... 멋지삼요~ 아이템 착용버전은 언제 올려주실것인지? ㅋㅋ
옵션은 뭔가요 혹시 체력 100% 공격력 100% 샤방샤방 100%
야근 중인 저에게 필요한 건 역시 체력... (ㅜ_ㅜ)
아니 이런 방법이; ㅋㅋㅋ 완전 따라해 봐야겠어요.
완전 해보시고 완전 보여주셔야해요~ ㅋㅋㅋㅋㅋ
완전 제 말을 따라하시지말입니다 ㅋㅋㅋㅋ
긍데 프린트 연결하려니 귀차니즘이;;
게다가 집에 다리미가 없.....;
저도 귀차니즘 때문에 오래전에 전사지 사두고도 이제야 해봤다는...;;;;;;;;
날개티 만들어죠. 노다메 피아노 가방두...
노다메 피아노 가방 부끄러워하지 않고 들고 다닐 자신 있어? >_<
재주 있는 아가씬 다르군요~ 뭐든 시도를 해본다는게.. 부지런한 삶! 아무나 갖는 장점이 아니죠.
역시 아가씨라 마릴린 몬로 보단 분위기남이 좋다는...ㅎㅎ 몬로 였음 입구다니기 쬠 천박했을려나~ㅋㅋ
마릴린 몬로도 좋아해요.. ^^
앤디워홀을 특별히 좋아하는 건 아니지만, 작업이 쉽고 재미있더라고요.
물론 전 실크스크린이 아니라 포토샵이었지만. ㅎㅎ
우와 ~ 개성있는 티셔츠~
얼마면 되요~ 얼마면 가질 수 있나요 ㅋㅋㅋㅋㅋ
좋은 밤 되세요 ^^
제 남친한테.. 백원에 팔래요. >_<
누군지 모르겠어요 ㅠㅠ
렌지옵은...저의 남친... /쿨럭
속고 싶어도 왠지 속아지지가 않는데 어쩌죠? 그렇다고 검색창까지 찾아보고 싶지는 않아요. ㅋㅋ
헛.. 진짜인데. ^^;;
믿어주세요~ ㅋㅋ
일단 저 수염이 의심스러워요~~
수염이 아니라.. 포샵질 과정에서 생긴 그늘이라고나 할까요... ;ㅁ;
암튼.. 믿어주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좋아요 일단 믿어볼게요 ㅋㅋ
앗.
드디어 믿어주시는 건가요? ^^a
네 다음 글은 인증 사진이 될거라고 믿고 있어요.
우앙,.나도 이거 해볼래
해볼래 ㅋㅋ
^^
넘흐 이뻐염
생각보다 쉽고 재미있더라고요.
단 그렇게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니...
꼭 집에서 입을만한 옷에 시도를...^^;;
민무늬 반팔이 작품이 됬군요... :)
심심하지 않게 되었죠. ^^
세탁 후에도 사진 올려주세요. 고스란히 남아 있지 않겠죠? 지금 저대로 유지되면 진짜 진짜 좋을 것 같은데 ^^
찬물에 손빨래 하라던데 세탁기에 돌려보고 싶은 충동이...ㄷㄷㄷ
앗, 신기하네요.
생각보다 쉽다는 말에 따라해 보고 싶기도 한데..;;;
전사티라 아주 예쁘군여... 세탁시엔 헌데 어떻게 되는지...
나중에 사진이나 한번 프린팅 해볼까하는데...ㅎㅎ.
오.. 저 집에서 뒹구는 후줄근 T 많은데^^;;
저두 해보고싶네요. 과연 잘 할 수 있을까낭..^^;
옷~이거 블로그 이벤트 선물로 한번 쏘세요..ㅋㅋ
아크릴로 그림그리셔도 좋을꺼 같아요 섬연라라님...히히
전사티...밋밋한 티셔츠에 개성을 살리게 되어 좋아요 좋아요..^^;
라라님, 느무 잼나게 사신다니깐요 :)
세탁을 했을때 지워지지 않는지 궁굼하네요. 나름 잘 버틴다면, 저도 따라해 보고 싶은 충동이 들어요~ ^^
요즘은 바뿌신가 봐요~~ 한동안 포스팅이 뜸하신거 같아서요~ ^^